이용후기
[대구본점] 몽베베 덕분에 2주동안 편안하게 보냈어요^^
서지현 2024.08.02 853
조리원퇴소 후 바로

2주 몽베베 관리사님이 오셔서 관리받았어요.

둘째아이다보니 특별히 원했던건

다른무엇보다 정서적 안정감,

오로지 아기케어를 원했어요.

관리사님께 적극적으로 말씀드리고 조율해주셔서

2주간 편안한 아기케어가 이뤄졌답니다.

초산때는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다보니

잘모르고 긴장했던 기억이 많이나요.

이번에는 둘째다보니 심적여유도 있어지고

엄마의 컨디션이 좋아야 아이의 컨디션도

좋아지기에 최대한 편안하도록 케어해주시고

부탁드린것도 잘도와주셨답니다.

다시는 없을 출산^^;;이지만

아는지인이나 주변에 추천드리고싶은 관리사님이

오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용후기
[대구본점] 행복맘님의 이용후기 / 감사했습니다
처음 상담할때 저희집이 작은 평수라 관리사선생님 휴게시간, 육아 하실 때 불편할까봐 걱정된다고 했었는데 이런것들이 왜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알아서 잘 적응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정숙 관리사 선생님 덕분에 푹! 휴식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노산, 둘째, 분만이라 첫째랑 다르게 몸이 많이 힘들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께서 아기 케어, 청소, 요리 알아서 해 주셔서 퇴근 하실 때까지 푹 휴식시간을 가져서 몸이 많이 회복되고 기운 차렸습니다. 육아팁, 요리 꿀팁, 살림꿀팁도 배우고 저희 아기가 낮에 많이 보채는 편인데도 능숙하게 케어 하시면서 아기랑 대화를 늘 해 주셨는 것이 젤 좋았습니다. 관리사선생님께서 퇴근하셔도 밥, 반찬 넉넉히 준비해 주셔서 남편이 챙겨 먹기만 해서 좋았습니다. 첫째 케어도 하셨는데 처음에 첫째가 낯설어서 울고 그랬는데 관리사선생님께서 잘 따르게 친근하게 다가갈려고 노력하셔서 등하원도 잘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제 음식보다 관리사선생님 요리하신 음식을 첫째가 더 잘 먹어서 좋으면서도 요리에 신경을 써야 겠다는 반성을 했었습니다. 둘째 신생아도 저보다 관리사선생님을 더 좋아하는 듯 해서 안 계실 때 보챌까봐 걱정도 조금하며 3주가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푹 쉬어서 앞으로 덜 힘들게 혼자 육아 할 수 있을 정도 회복했습니다. 좋은 관리사선생님 보내주셔서 몽베베에 감사드리고 관리사선생님께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2024.11.08 행복맘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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